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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금융- 나린금융, 북한 이탈주민 나눔 행사

기사승인 2019.06.11  17: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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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생활금융대부와 나린 생활금융대부가 탈북가정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과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금빛 생활금융대부와 나린 생활금융대부가 북한 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금빛 생활금융대부와 나린 생활금융대부는 11일  익산시 모현동에서  탈북가정 및 대학생 자녀 10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찹쌀 120포대(10kg)를 전달했다.

나린 생활금융대부 권동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탈북민 김00(여,52)는 "아이의 대학 교육을 시키느라 힘은 들지만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정진호 기자

정진호 기자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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