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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 김제서 관광버스 추락 29명 경상

기사승인 2019.06.17  0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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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밤 11시26분께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김제 구간에서 관광버스가 트럭과 충돌한 뒤 추락해 29명이 경상을 입었다. 

16일 오후 11시26분께 전북 김제시 봉남면 구정리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A씨(42)가 몰던 28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B씨(52)의 2.5톤 카고트럭과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옆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를 포함해 버스 승객 27명 등 29명이 경상을 입고 전북대병원 등 6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김재수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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