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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 2년 연속 상반기 종합업무평가 1위

기사승인 2019.07.19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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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중앙본부 주관 상반기 업무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중앙본부 주관 상반기 종합업무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난해 1월 김장근 본부장 취임 이후 ‘고객과 도민에게 사랑받는 은행’을 목표로 지역사회 금융공급 역할에 앞장서며 각 부문의 사업역량을 집중한 결과, 타 도에 비해 열악한 지역경제 상황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상반기 종합업무평가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본부는 전북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 상반기에 8200억원의 기업자금을 신규로 지원했다. 

특히 전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23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해 담보력이 미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0~2%대의 저금리 협약대출 700억원을 지원하는 등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우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자금대출은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38% 증가한 2800억원을 공급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김장근 본부장은 “2년 연속 1위 달성의 가장 큰 원동력은 전북도민과 고객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건강한 은행, 지속성장하는 은행,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은행을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겠다”고 다짐했다. /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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