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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들어 곳곳에 소나기...무더위 여전

기사승인 2019.08.14  05: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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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중국 단둥지역에서 압록강을 건너로 바라본 북한 신의주. / 신정일 편집위원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14일 전북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5~70㎜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3도, 완주·임실·순창·정읍 24도, 남원·익산·부안·고창 25도, 전주·군산·김제 26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 35도, 무주·김제·부안 34도, 진안·장수·남원·군산·고창 33도로 전날보다 1도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 0.5m, 먼바다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35도 분포를 보이며 매우 무덥겠다”며 “오후에는 시간당 20㎜의 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신현영 기자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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