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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은은한 한옥카페 북콘서트

기사승인 2019.10.07  05: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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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밤 전주 한옥마을 북카페 '꽃심'서 관광객 등 참여

   
전주 한옥마을 북콘서트가 주말인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북카페 '꽃심'에서 열렸다.

전주 한옥마을 북콘서트가 주말인 10월 5일 오후 7시 30분 북카페 '꽃심'에서 열렸다.

이날 북콘서트는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과 주변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문화포럼 나니레'의 공연과 송미숙 시인의 시낭송, 참석자들의 책에 관한 대화 등으로 이어졌다.

 

   
문화포럼나니레 공연.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은정 '꽃심' 대표는 "최명희 작가가 사항하는 전주는 많은 문학 작품 속에 등장하는 멋의 고장이어서, 이를 관광객들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전주 이미지를 올리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카페 '꽃심'은 전주 한옥마을에 인접한 한옥 카페. 옛 리베라 호텔 맞은편으로 주변 숙박시설과 연계한 관광객 프로그램과 북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신현영 기자

 

   
전주 옛 리베라호텔 맞은 편에 있는 북카페 '꽃심'

 

신현영 기자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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