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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부터 비... 밤부터 그침

기사승인 2019.10.07  05: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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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심선주

<2019년 10월 7일 월요일>

7일 전북지역은 아침에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지역으로 확산되겠다. 비는 밤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 16도, 장수·임실·군산 17도, 완주·무주·정읍·김제·부안 18도, 전주·남원·순창·익산·고창 19도 등 16도에서 19도로 전날보다 3∼4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등급은 '보통', 초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4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신현영 기자

신현영 기자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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