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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最古 경로당 전주 기령당, 창립 422주년 기념행사

기사승인 2019.10.08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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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기령당 창립 제422주년을 기념하는 기로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전주시 제공) 2019.10.7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경로당인 전북 전주 기령당에서 창립 제422주년을 기념하는 기로연 행사가 7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 이상칠 기령당 당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과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 전영배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로연 행사는 조선시대 왕과 지방수령이 퇴임한 관리 중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향연을 베푸는 데서 비롯됐으며, 전주 기령당에서 그 전통이 계승되고 있다. / 
 

김미영 기자 jjtoro@nate.com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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