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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어린이 창의 체험관 개관

기사승인 2019.10.22  0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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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이 21일 개관했다.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이 21일 개관했다. 전주 건지산 자락 옛 어린이회관 자리다. 

전북도는 이날 전주시 송천동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광장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에 총면적 5488㎡규모로, 복권기금 등 총 사업비 220억원이 투입됐다.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내부 / 김정인 시민기자

영·유아체험관과 VR·AR 4차산업 체험관 등 19개 체험시설을 갖췄으며, 상설체험관, 공연장 등 각종 편의시설도 들어섰다.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건축물 배치와 태양광, 고효율 조명기기 등을 사용해 녹색건축 그린 4등급과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받았다.

또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등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취득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어린이창의체험관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전용 공간”이라며 “어린이들이 체험관을 이용하며 꿈을 키우고 씩씩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신현영 기자

 

   
21일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식 / 김정인 시민기자

 

강찬구 기자 phil6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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