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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배 돕는 '50+ 인생학교' 선배들

기사승인 2022.07.05  11: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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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지난 4일 ‘뭔가 할 수 있다면 지금 시작하라!’ 50+ 인생학교 심화과정_평생학습 서포터즈 양성과정의 종강식을 가졌다.

전주시의 ‘50+ 인생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의 은퇴 후 준비를 돕는 든든한 지지자가 되기로 했다.

전주시는 지난 4일 ‘뭔가 할 수 있다면 지금 시작하라!’ 50+ 인생학교 심화과정_평생학습 서포터즈 양성과정의 종강식을 가졌다.

50+ 인생학교는 시가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를 고민하는 50세 이상 세대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화과정은 지난해까지 50+인생학교를 수료한 1~7기 졸업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종강식은 △활동 영상상영 △50+ 김사은 인생학교 교장 축하인사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 격려인사 △소감나누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심화과정 수강생들은 앞으로 평생학습 서포터즈로서 SNS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50+인생학교와 50+어른학교 서포터즈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 수료생(50대)은 “인생 후반기 의미 있는 일을 찾고 있던 중 평생학습 서포터즈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심화과정에서 배운 부분들을 활용해 평생학습의 든든한 지지자로 활동하고 싶다”고 종강 소감을 밝혔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 과장은 “50플러스 인생학교를 졸업하고 심화과정을 수료한 분들이 평생학습의 서포터즈로 활동해 주신다하니 여간 든든한 게 아니다”라며 “연륜과 경력, 능력을 두루 갖춘 50플러스 세대의 활동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강찬구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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