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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락 우리마당' 12-13일 전북도청서

기사승인 2022.08.10  1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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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마을이 주관하는  ‘2022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이 12일과 13일 이틀동안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전통문화마을이 주관하는  ‘2022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이 12일과 13일 이틀동안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이번 공연은 ‘新명불허전, 신명DNA를 깨우다!’를 주제로,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4개의 공연 단체가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8월 12일 저녁 8시에는 가야금앙상블 금하'와 '창작민속악단 악바리'가 공연을 진행한다. 

'가야금앙상블 금하'는 청년 여성들이 가야금 연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전북 문화예술을 견인할 앙상블 단체이다. '창작민속악단 악바리'는 끈질기게 노력한다.

즐거움을 안고 다닌다는 2가지 의미를 가진 팀으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전통 음악을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이다.

8월 13일 저녁 8시에는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과 '일취월장'이 공연을 진행한다.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은 5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청년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들을 국악 장단에 담아 퓨전 국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일취월장'은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소속 젊은 단원 3명으로 구성된 창극단체로서 현대인들이 창극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통문화마을이 주관하는  ‘2022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 야외상설공연은 6월에 시작한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전통문화마을이 주관하며 전라북도가 후원한다. / 김은정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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