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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공유경제를 통한 '1석 3조' 효과

기사승인 2022.11.10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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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애니설리반학교'와 문화공간 '향교길68' MOU 체결

   
교육 관련 사회적 기업인 애니설리반학교(대표 박용남)와 문화공간 ‘향교길68’(대표 조미진)은 2022년 11월 10일 그림 공유경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교육 관련 사회적 기업인 애니설리반학교(대표 박용남)와 문화공간 ‘향교길68’(대표 조미진)은 2022년 11월 10일 그림 공유경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애니설리반학교와 향교길68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수행하고 있는 그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작품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작품의 활용 극대화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애니설리반학교는 초등학생 방과 후 교육을 담당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이번에 그림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술 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을 구축해 각 기관과 사무실 등에 대여 및 판매하는 중간 역할을 하게 된다.

전주한옥마을 문화공간 ‘향교길68’은 이번 사업 진행 과정에서 작가들을 추천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작품과 관련 자료, 프로필을 제공하게 된다. 또 작품의 임대 및 판매 활용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용남 대표와 조미진 대표는 “예술 작품을 공유하고 예술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의기투합해 함께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며 “일반인들이 작품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예술인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고, 그리고 작가와 작품 홍보 등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은정 기자

 

   
 
   
교육 관련 사회적 기업인 애니설리반학교(대표 박용남)와 문화공간 ‘향교길68’(대표 조미진)은 2022년 11월 10일 그림 공유경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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