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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회 전주시 예술상 후보자 접수

기사승인 2022.11.25  15: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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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지역 문화예술인을 찾아 시상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오는 12월 6일까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한 ‘제33회 전주시 예술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접수 부문은 △문학 △음악 △국악 △무용 △미술 △사진 △연극 △영화 △연예 △건축 등 10개 분야로, 각 부문별 1명씩 총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후보자 자격은 부문별 공적이 현저한 자로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전주에서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거나, 전북지역 거주자 중 전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이다.

또한 부문별 문화예술단체의 장(부문별 2인 이상 추천 필수)이나 부문별 문화예술인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도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는 전주시청 누리집(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추천서를 작성한 후 공적서와 이력서, 증빙자료 등을 갖춰 시 문화정책과(063-281-2733)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완산구 기린대로 213 대우빌딩 5층)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부문별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단, 공적 내용이 부족하거나 적격자가 없는 경우에는 시상자를 결정하지 않을수도 있다.

'제33회 전주시 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8일 전주라한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는 일상 회복 이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예술인들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소통과 화합도모 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강찬구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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