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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외면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 간담회

기사승인 2022.11.30  15: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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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외면(면장 고정희)은 지난 29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산외면 동절기 제설봉사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산외면은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각 마을 이장과 트랙터를 가지고 있는 운전자, 산외면 청년회 등 37명의 봉사자로 구성된 제설봉사단을 운영한다.

 

   
정읍시 산외면(면장 고정희)은 지난 29일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산외면 동절기 제설봉사단’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설작업 봉사단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고정희 면장은 눈 오는 날이면 제일 먼저 나서서 제설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제설작업의 운영지침과 봉사자들의 위험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설명하는 등 안전에 주의할 것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봉사단은 12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눈이 쌓이면 34개 마을의 주요 도로와 안길을 구역별로 나눠 트랙터 30여 대와 염화칼슘 등을 활용해 제설 봉사를 펼칠 계획이다.

고정희 면장은 “매년 산외면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올해도 강설이 예상됨에 따라 봉사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 정진호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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