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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연합 주최 '전북소비자대회'

기사승인 2022.12.01  16: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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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주관하는 '제25회 전북소비자대회'가 12월 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주관하는 '제25회 전북소비자대회'가 12월 1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전북소비자대회'는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전북지역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소비자 권익증진 활동에 공로가 큰 유공자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10명에게 30만원씩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어 양성빈 지역연구소 소장으로부터 ‘고향사랑 기부제’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었고, 전북도청 1층 로비에서는 “슬기로운 소비생활, 찾아가는 소비자 정보전시회‘가 운영됐다. 이 전시회는 오는 9일까지 운영된다.

그간 전북도는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해 대상별로 적합한 소비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체계적이고 안정된 교육을 추진하는 등 소비자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전문 소비자리더를 양성해 고령자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으로 인형극을 통해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 대상 경제교육, 다문화 이주여성, 주부 등 매년 8천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03년부터 1층 민원봉사실에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를 설치하고 전문 상담요원을 배치해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유도하는 등 다양한 소비자 보호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김은정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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