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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 서훈 운동 활발

기사승인 2023.04.18  17: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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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은 17일 약칭 '동학서훈국민연대' 모임의 대표들과 국가보훈처를 방문해 관련법의 조속한 개정과 처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관장은 이 단체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2차 참여자들에 대한 서훈 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은 17일 약칭 '동학서훈국민연대' 모임의 대표들과 국가보훈처를 방문해 관련법의 조속한 개정과 처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관장은 이 단체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관장은 "국회 정무위에서 2차 심사예정인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1894년 2차 동학농민혁명부터로 독립유공자로 서훈한다.’는 내용을 포함시키는 방안에 대한 협조를 부탁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혀다.  

이날 국가보훈처를 방문한 동학서훈국민연대 대표단은 박용규 상임대표, 이윤영 공동대표, 주영채 동학농민혁명유족회장, 문영식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장 등이다. / 강찬구 기자

전북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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