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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문학관, 어린이날 ‘단어와 문장, 책과 마음 나눔’ 행사

기사승인 2023.05.01  15: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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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문학관이 5월 5일(금) 어린이날을 맞아 ‘단어와 문장, 책과 마음 나눔’ 행사를 연다.

최명희문학관이 5월 5일(금) 어린이날을 맞아 ‘단어와 문장, 책과 마음 나눔’ 행사를 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행사는 △소설 「혼불」에 나오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며 아름다운 우리말과 친해지는 ‘국어사전을 펼쳐라!’와 △동화작가들과의 일대일 상담으로 ○○한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받는 ‘그대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혼불」에 나오는 문장을 근사한 손글씨 작품으로 담아 가는 ‘혼불 문장 나눔’, △‘MBTI 성향으로 본 나에게 어울리는 책’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각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박월선·박종진·서성자·오복이·이경옥·장창영·최기우 등 전주 문학인들의 신간 도서와 손때 묻은 헌책, 책갈피 등을 나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의 초대작가는 최근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는 김근혜·전은희 동화작가다. 201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근혜 작가는 동화 『다짜고짜 맹탐정』과 『봉주르 요리 교실 실종 사건』, 『유령이 된 소년』, 『나는 나야!』, 『제롬랜드의 비밀』 등을 냈다. 2012년 샘터문학상으로 등단한 전은희 작가는 『버럭 아파트』, 『똥꿈 삽니다』, 『열세 살의 콘서트』, 『평범한 천재』, 『웃음 찾는 겁깨비』, 『왈왈별 토토』,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세금』 등을 냈다.

이 행사는 한국문학관협회·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63-284-0570. 

/김미영 기자

김미영 기자 jjtoro@nate.com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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