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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표현하는 삶과 죽음, 사랑 - 최지영 개인전

기사승인 2023.09.13  10: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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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작가의 개인전이 12일부터 17일까지 전주 청목미술관에서 계속된다.

최지영 작가의 개인전이 12일부터 17일까지 전주 청목미술관에서 계속된다.

'내 안의 꽃인 그대'라는 전시 타이틀로, 꽃의 이미지를 통해 삶과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 작가의 14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한지와 캔버스를 이용한 30여 점을 선보인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꽃을 소재로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 

최지영 작가는 “보이는 꽃은 형상일 뿐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삶과 죽음, 사랑 등 우리의 인생을 담고 있다"며 “단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꽃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지영 작가는 원광대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예원예술대 대학원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했다. 개인전을 비롯해 부산아트쇼, 독일 칼스루헤아트페어 등 국내·외 아트페어에 참가했으며,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 조미진 기자

JB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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