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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터 전북기계공고 졸업생 8명 현대자 합격

기사승인 2023.09.14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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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마이스터고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생 8명이 현대자동차 생산직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국립 마이스터고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생 8명이 현대자동차 생산직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남자의 일터’로 불리는 현대자동차 생산 현장에 여성 기술직 6명이 합격한 가운데 이중 한 명이 전북기계공고 졸업생이다.

전북기계공고 졸업생 황OO은 “경쟁률이 높은 전형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보고 믿기지 않아서 두 번, 세 번 또 확인했다”고 기뻐했다.

전북기계공고는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졸업생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기소개서와 대기업 면접 교육을 진행해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추어 졸업생들의 역량을 높이고 있다.  

또한 취업지원사이트(https://www.jobcmt.co.kr) 및 전라북도졸업생 앱 개설은 취업 정보를 용이하게 얻을 수 있어 졸업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에 최종 합격한 또다른 졸업생 이OO은 “졸업생취업지원센터에서 두 차례 면접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맞춤형 취업 정보를 자세하게 안내받아 혼자서 준비하는 것보다 양질의 서비스로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구직을 원하는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많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전북기계공고 임인현 교장은 “우리 학교는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모델 개발 사업’ 전라북도 거점학교로서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을 적극 돕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취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찬구 기자

JB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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