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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채문화관-새활용센터 친환경 업무 협약

기사승인 2024.02.16  15: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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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 이향미)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센터장 이은주)은 2월 16일 전주부채문화관에서 문화시설 간 상호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과 새활용 문화 교류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관장 이향미)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센터장 이은주)은 2월 16일 전주부채문화관에서 문화시설 간 상호협력을 통한 ESG 경영 실천과 새활용 문화 교류 발전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및 활동에 대한 협력, 친환경 윤리 경영 선도를 위해 상호 협업할 계획이다. 또한 새활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주부채문화관 상설 전시장에 폐자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된 새활용 제품 홍보와 판매를 도울 계획이다.

전주부채문화관 이향미 관장과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 이은주 센터장은 “두 기관은 친환경 재료와 소재를 기반으로 한 문화 활동을 널리 알리는 점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각 기관의 고유 기능과 역할을 상호 보완해 새활용과 친환경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천년 전통의 전주부채를 소개하는 곳으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전주부채를 알리고 있으며,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새활용 교육과 폐기물을 활용한 새활용 산업 육성을 통해 새활용 문화확산을 선도하는 시민공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조미진 기자

JB포스트 jbpost201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북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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